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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장본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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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 Osbourne] Woman


일단 음악을 들어주시고, 오랫동안 포스팅이 정말로 뜸했다. 내가 많이 힘들었다. 회사 때려칠라고 발버둥 쳤었거든. 밥을 그리 쳐먹어도 갈비뼈와 골반뼈가 자꾸 드러나더라. (사실 슴가 다이어트가 가장 슬프다. 아 시팔). 암튼 명박이랑 만수가 만든 경제가 개판이라 근근히 버텨야될듯하다. 내일 일본간다. 동생 결혼식 참석. 오늘은 백화점가서 선물사고 내 부츠도 질러주었다. 일본가는 비행기는 2시간밖에 안되고 비행기만 타면 귀가 아파서 죽을뻔하는 나는 아무 생각도 못하고 뻗어있을게 분명하지만 앞으로 어찌살아야할지 고민좀 하고 올란다. 귀중한 시간이다. 우리 가족이 외국에서 모두 모이는 시간. 처음이네 ㅋㅋ. 사랑을 듬뿍 느끼고 와야지.


+ 좌우간 요즘 오지의 커버앨범을 맨날듣는데 굿타임 이랑 같이 좋아하는 커버. 오지는 뭘해도 사랑스럽고나. 카와이.




by alex | 2008/10/31 01:34 | 일기 | 트랙백 | 덧글(5)
취향테스트 결과













일탈적 개인주의, 아방가르드 영역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문화 예술 애호가. 문화 예술에 대한 평론가 수준의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 (문화 예술 애호가가 아닐 경우) 경험과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감각을 가졌음.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타고난 감각
     


  • 다듬어지지 않은 자신감과 솔직함, 진실을 존중함
     


  • 극단적 개인주의, 전위적 창의력을 장려함.



+ 너무 바빠 잠시 머리휴식겸 해본 취향테스트 결과.
by alex | 2008/10/23 20:34 | 일기 | 트랙백 | 덧글(0)
천천히, 쉽게
너무 진지하고 심각하게 고민하려던게 문제다. 천천히 쉽게 생각하면 된다. 내가 하고 싶으거 하고 살면 되지. 무슨 걱정이냐. 고민따위 치워버려라.



by alex | 2008/10/14 23:42 | 2012. 0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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