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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냐옹 관람기 자랑질 휴지통 2012. 09 최근 등록된 덧글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by Lucida at 10/31 그르게요 요즘 많이 뜸.. by 쿨짹 at 10/31 "연애를 하면서 우리는 .. by 작나무 at 10/30 흡수되는 시간을 고려해.. by alex at 10/14 흐 전 술 담배 안해도 피.. by 쿨짹 at 10/11 으하하 저도 그런게 나.. by alex at 10/10 계란 끊을 예정임. 완벽.. by alex at 10/10 계시라오 계시.므흐흐. by alex at 10/10 크크크크- 여행을 떠나라.. by 딸기뿡이 at 10/06 "삶은 계란"이라고 나왔.. by 미中년김C at 10/0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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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처럼 쓰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비공개글로 채워지고 있다. 내가 결정한 일이 아무것도 없고 계속 방황이 길어지는 이유때문인걸까. 비공개를 공개로 전환하는 시점은 모든 고민이 결정되었을때인가. 왜 내가 비공개글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어쨋든 좋지않은 현상...
이 방황이 끝나는 시점은 나도 모르겠다. 제대로된 결정을 내리고 앞만 보고 달리는게 맞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계속되는 고민으로 힘들다. 힘들면 힘들다고 말할 수도 있어야지. 강한척, 잘난척 해봐야 소용없다. 까놓고 말하고 싶다. 많이 힘들고 많이 서운하고 많이 지쳤지만 내게 처방해줄 약을 찾지 못했다. 찾아야지. 빨리.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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