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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쪽을 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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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 23페이지 다섯번째 문장....을 찾으려 했으나.


떨렁 이상은 사진과 문장 하나뿐이라 적는다.

이상은      "삶은 여행"

<삶은...여행> 이상은/북노마드.

하하. 나도 어쩌라고.. 처음엔 피식 웃음이 났는데..가만히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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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lex | 2008/10/06 13:06 | 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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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cida at 2008/10/06 13:48
ㅋㅋ 이제 되는 데--;; 그나저나 니 꺼는 무슨 계시같다. 정말~ 난 정말 어쩌라고 아니니? 진짜...
Commented by alex at 2008/10/10 13:35
계시라오 계시.므흐흐.
Commented by 미中년김C at 2008/10/06 19:06
"삶은 계란"이라고 나왔으면 지금쯤 닭똥냄새 폴폴 풍기며 삶은계란 먹고 있었을듯...-_-;;
Commented by alex at 2008/10/10 13:35
계란 끊을 예정임. 완벽한 베지테리언이 멀지않았어!! 음하하(누드찍어야지)
Commented by 딸기뿡이 at 2008/10/06 19:49
크크크크- 여행을 떠나라는 계시인게죠.
그나저나 저는 '마셔요'가 끝인데요.. 술이라도 퍼야할까요? 쿨럭.
Commented by alex at 2008/10/10 13:36
으하하 저도 그런게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젠장.
Commented by 작나무 at 2008/10/30 19:42
"연애를 하면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의미를 그대로 비추어주는 거울을 구하는 것이다." .... 쿨럭. 어느 책인지는 비밀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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